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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등장한 갤러. 나이를 밝혔을 때 말하는 것과 다르게 나이가 의외로 어려 모두가 그의 말을 믿지 않아 인증을 하고 나서도 의심을 면치 못하고 있다. 애늙은이?

같은 학교의 여자애에게 차였다. 카톡으로 고백했는데, 이를 계기로 판카대를 열었지만 판갤러들의 의욕을 자극하진 못했는지 비운의 대회가 되고 말았다.

롤과 포켓몬스터를 즐겨 하는 듯. 정모 때마다 꾸준히 얼굴을 비치고 있다.

또 비숍에 대한 특별한 연모의 감정을 품고있다. 이는 비숍이 꾸준히 디제이에게 구애를 해왔기 때문인데 디제이가 마음을 열고 남자임을 고백하자 비숍은 관심을 끊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디제이는 애정을 끊지 못하고 TS된 비숍 덮치고 임신시키고 싶다 라는 투의 글을 쓰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