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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이다. 가족을 섹드립 대상으로 삼는 변태. 해축빠.


원래는 만화가 지망생이었으나, 노선변경. 아마추어SF작가를 자칭하지만 1년에 한 두편 정도의 단편을 쓸까말까 할 정도이다.  

하이텔 TRPG 동호회 출신답게 D&D에 깊은 내공을 갖고 있었으며 Secret Realm 이라는 개인 사이트도 운영하며 교류의 장으로 활용했으나 때늦은 군입대와 함께 사이트도 서서히 사멸하고 말았다. 당시의 닉네임은 NightFang이나 Dregoth, Marijuana,  zaegun(재건, 죄건 등), 꼬마숙녀마리짱(주로 농담으로)등을 사용했다. 지금의 닉은 약 2000년대 중후반 부터 사용. D&D는 플레인스케이프와 다크선에 특화된 모습을 자주 보였다.

굉장히 늦은 나이에 군생활을 시작한 것도 모자라 요로결석에 분대장 달고 KCTC같은 대형훈련까지 마친 베테랑 병사. 현재도 후유증에 시달리는듯 한데 만성변비를 호소하는 것으로보아 하반신 건강이 크게 우려된다.

대구에서 직장생활중이며 틈틈히 글을 쓰는 듯하다.

주로 단편을 쓴다. 

판갤10년차... 대단한 올드비이지만 직장에서 만난 여성과 사내연애끝에 결혼도 했으며 곧 아기도 태어날 예정이다. 태명을 코윈(로저 젤라즈니의 환상소설 "앰버연대기"의 주인공)으로 지었다.

둘째가 여자아이라면 태명을 장문(長門, 나가토 유키의 나가토)으로 짓겠다고 공언. 하지만 장인 장모께 쉽게 공표할 정도로 용기 있지는 못한 모양이다.




작품목록

Beyond the Childhood - 유년기의 끝 스핀오프라고 나름 기획한듯wwwwww

그가 내게 묻기를 - 불교에 대한 얕은 조예wwwwwww

야경꾼 - 당대의 시류를 따른 흡혈귀물wwwww

악명을 팝니다 - 야심차게 시도한 환타지개그물 (똥망)

화성에서 온 여자 - 폴오스터파크리wwwwwww

내일의 나를 잘 부탁합니다 - 정신승리아포칼립스 한물간 아포칼립스물 졸 미개wwwwwww

로스트 이브 - TS를 쓰라고 했지 SF를 왜 써! (철썩)

누가손을대었을지모르는봄손님에대한꽁트 - 노잼예스구구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