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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종말을 맞이하는 여러가지 방법]  나는 정말 바보라는 주제로 진행한 라한대를 두시간 걸려 써낸 나는 정말 바보 경소설회랑 라이트노벨 한시간 대회 11월 둘째주 출품 http://lightnovel.kr/one/414878


[김오택씨의 유언장]  유산을 두고 다투는 친지간의 비극경소설회랑 라이트노벨 한시간 대회 11월 셋째주 출품 http://lightnovel.kr/377246



2011년 

[바람에 우는 칼] 오리엔탈 판타지 무협 메카 액션물 짬뽕 잡탕주말 특집 판갤 글쓰기 대회 출품삼천세계 단편제 준우승 http://www.streamz.kr/?contents=novel&title=48&no=11084  


[자유의 날갯짓]  테메레르 짝퉁 소리 많이 들은 이야기 네이버 오늘의 문학 게재(수정본)거울 44호 독자우수단편 우수작 선정 (원본)9차 판타지 단편 대회 출품했으나 쫑코 먹음(원한이 깊음)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4890#literature_contents


[별의 바다]  공간이동 못하면 바지에 오줌 지리는 이야기 문장 글틴 기성작가 초대글 http://teen.munjang.or.kr/archives/2397   



2010년 

[치료는 하지 않습니다]  작가도 안 간 주제에 연예인 군대 가라고 권장하는 이야기 거울 63호 독자우수 단편 우수작 선정 http://fangal.org/freenovel/457862   



2009년 

[앙구아]  괴물 오타쿠 아저씨들 이야기 시리우스 문학상 2009 최우수상 수상 http://fangal.org/sirius_story/455525



[하루의 가격]  악마가 오락기 갖고 놀던 이야기 시리우스 문학상 2009 판타지부문 가작 수상(수정본) 캐슬 비블리오 아비규환의 질주 2기 출품작(원본) http://fangal.org/sirius_story/455528  


[이가 없으면 잇몸이 아프다]  사자성어와 속담 가지고 장난치는 짧은 이야기 캐슬 비블리오 아비규환의 질주 2기 출품작 http://fangal.org/458111


[밤 왕자]  이상성욕을 동화적으로 풀어낸 이야기 캐슬 비블리오 아비규환의 질주 2기 출품작 http://fangal.org/457762   



2007년  [오규수悟窺樹] 양말 줍는 청년 이야기 거울 53호 독자우수단편 아차상 선정 http://fangal.org/453726   



2006년  [그 아저씨를 위하여]  책방 알바가 출판하는 이야기 http://fangal.org/456444  


[기억 - 남은 용량 없음]  소주 먹고 필름 끊긴 이야기  http://fangal.org/452487


[하철아 하철아]  탈선 청소년(?) 선도하는 짧은 이야기 캐슬 비블리오 아비규환의 질주 1기 출품작 http://fangal.org/457459  


[창문]  기숙사 창문 여는 짧은 이야기 캐슬 비블리오 아비규환의 질주 1기 출품작 http://fangal.org/457456  



2005년 

[씨앗을 품는 자]  식목일에 보면 좋은 이야기 거울 33호 초청단편 http://fangal.org/449999  



[무기를 부수는 자]  도시 사람이 인심 사납다고 디스하는 여행자의 이야기 거울 43호 독자우수단편 우수작 선정 http://fangal.org/449943   



2004년 

[차원이동의 비밀]  강제이주의 참혹한 현장을 그린 이야기 http://fangal.org/450310  



[6643239] 잠 잘때 신발 신고 자라고 충고하는 이야기 http://fangal.org/449880



[선택]  이휘재가 '그래, 결심했어!'라고 외치며 주먹쥐는 이야기 http://fangal.org/449868



[봄비]  CIA가 한국 경찰 영어 못한다고 구박하는 이야기 http://fangal.org/449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