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호성軍 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서 호성군, 혹은 한자를 잘못 읽어 호성차로 불리는 라이트노벨 작가. 노블엔진에서 <1챕터의 승부!> 제 4기에 「손만 잡고 잤을 텐데?! 」 로 당선.

이전 시드노벨 4주년 단편제에서 좋은 평가를 들은 작품을 연작한 '사기꾼과 여왕님!' 을 조아라와 문피아에 연재했으며, 약 3개월간 100만자를 끊임없이 쓰는 면에 근성왕 타이틀을 얻었다.

손만 잡고 잤을 텐데?! 가 당선 후 계속 편집부 통과가 안 되서 전전긍긍하다가 1년이 넘어서야 겨우 출간되었다.

이후 손잡잤 마츠리 로 불리는 사건이 일어나면서 생각보다 흥했고, 강철같은 멘탈과 훌륭한 서비스 정신으로 각종 커뮤니티에 출몰해 꾸준한 광고와 친근한 작가상을 어필했다.

현재도 판갤 내 출판작가 중 가장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고 짤갤러들에게 엄청난 짤을 선물받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권, 3권도 1권보다 호평이었고 판매량도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 중박은 되는 것으로 보인다.

2014년 8월에는 드디어 노블엔진 서울 사인회에 나가서 사인까지 받았다.

위키 작성자인 본인은 호성차랑 2012년 대전 흥명서적에서 시드노벨 사인회를 같이 참가하던 시절이 떠올라 눈물이 앞을 가린다...

다만 몇몇 판갤러들이 (특히 모랄펑) 손잡잤의 캐릭터들, 특히 어린 자임이를 가지고 야짤을 생산해내며 처음엔 하하호호 웃던 호성군도 최근에는 정색을 하며 거부의사를 나타내고 있다.

사인회에서 모랄펑이 자임이 야짤에 사인을 받으려 시도했지만 계속 정색하며 거부했다.

하나봄이나 자세연 야짤에는 그리 민감하게 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아청법 때문에 민감해진 모양. 물론 호성차가 진자로를 아들로, 진자임을 손녀로 여긴다는 소리도 있다.


출간작Edit

출판일자 도셔명 출판사
2014.06.01 손만 잡고 잤을 텐데?!  3권 노블엔진
2014.02.01 손만 잡고 잤을 텐데?!  2권 노블엔진
2013.11.01 손만 잡고 잤을 텐데?! 1권 노블엔진

손잡잤 마츠리Edit

해당 링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