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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이성영. 시드노벨에서 라이트노벨 '어느날 사물함을 열어보니 팬티가 들어있었습니다' 로 데뷔.

현재 군에 입대했다.

 이름을 말할 수 없는 누군가의 모에화로도 유명하며 기분이 좋은 날에는 판갤러들에게 짤을 자주 그려주시던 우리 시대 최후의 양심짤쟁이.

시드노벨과 판갤의 사이가 좋지 않기 때문에 편집부에서 판갤러라는 사실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지 전전긍긍했다는 소문이 있지만 실제로 그러한 압력은 없었다고 한다. 다만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속담이 맞는 상황이지 않을런지.

출간작Edit

출판일자 도서명 권수 출판사
2012.9.1

어느날 사물함을 열어보니

팬티가 들어있었습니다

총 1 권(완) 시드노벨

어느날 사물함을 열어보니 팬티가 들어있었습니다Edit

제목을 보고 흔한 모에 하렘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개그에 충실한 작품. 어떤 이들에게는 제목 때문에 외면당하고, 모에코드에 충실한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모에한 장면이 부족하다는 평을 받았다. 낚시성 제목만 감안하면 (사실 내용 자체로 낚시는 없다. 제목은 도입부의 상황을 설명해주는 가치가 있다) 단권 완결이지만 분량이 충분하고, 좌충우돌 개그센스가 상당하므로 일독할 가치가 있다.

아쉬운 점은 결말부가 너무 예상가능한 형태로 진행되었다는 점이지만, 그만큼 정석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