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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대에서 도작을 한 뒤 '판갤수사대의 능력이 궁금했다'고 말한 모 회원이 닉세탁을 한 후 "작가"로서 활동하다가 과거가 발각된 뒤 탈갤한 사건. 탈갤 과정에서, 이전에 정모에서 서로 만나고 메신저 채팅을 하면서 친분을 쌓은 일부 판갤러들이 옹호를 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그들은 말했지만, 증거 스크린샷이 올라오기 직전까지 "터무니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끝까지 발뺌을 했던 모 회원의 모습에서 이미 크게 실망한 판갤러들에겐 아무래도 좋은 흰소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