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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갤러리 단편 대회로 속칭 판단대.

판갤에서 가장 전통있고 권위있는 대회라고 할 수 있다.

주최자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 누구든 열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열 수 있다.

주제나 상금 규모 등이 천차만별.


11차Edit

madblue라는 대인배가 혜성같이 등장해서 판단대의 개최를 알렸다. 그 상금이 자그마치 30만원에, 비평대회까지 주최하며 판갤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판갤러는 물론, 평소 판갤에 잘 오지 않던 사람들마저 참가해 대성황을 이룬 대회였다. 참가 작품들의 질적 수준, 양적 수준 모두 매우 뛰어났다.

심사가 진행되는 와중에 비평대회 덕분에 작품들에 대해 매우 활발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 와중 3위 입상한 여은성은 판갤러들과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 시점에서는 아직 결과 발표가 되지 않았다). 이후 여은성은 자신의 작품 로스트쇼를 삭제했기에 3위 입상작임에도 링크가 남아있지 않다.

오줌이라는 유동닉이 모든 글에 대한 감상을 한줄씩 남겼는데 그 말투가 공격적이고 단정적이라 이슈가 되기도 했었다.

심사는 화룡, 도스까라아스, madblue의 세 명.

주제는 '기억'. 1등 상금 15만원, 2등 상금 10만원, 3등 상금 5만원이 각각 부상으로 주어졌다.

자신의 처녀작으로 판단대 우승을 거머쥔 빛옥의 데뷔무데이기도 하다.

작가명 작품명
1위 빛옥 2845 곰돌이
2위 아질울포 추적자
3위 여은성 로스트쇼

5차Edit

이빨이 주최한 대회로, 주제는 '쥐'.

2007년 6월 17일에 수상자가 발표되었다.

작가명 작품명
1위 파르마콘 왕국으로
2위 팔란티어 G의 죽음
3위 간지에효환 최후의 쥐 이야기

2차Edit

로이엔탈이 주최한 대회로, 주제는 '먼지'.

작가명 작품명
1위 이빨 초록먼지
2위 간지에효환 먼지벌레
3위 qui-gon 추억 속에 지다

1차Edit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