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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판갤러 회원이 일본에서 구매대행한 '토키오미 테피스트리'의 가격을 열 배로 부풀려서 등쳐먹으려다 실패한 사건. 사기 범죄를 저지르려다 실패한 당사자는 탈갤하고 현재 트위터에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가 최근 입대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