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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노벨 단편대회에 당선된 것으로 라이트노벨계에 데뷔했지만 정작 장편 라이트노벨의 출간은 노블엔진에서 했다.

노블엔진에서 '일편흑심'이라는 라이트노벨을 출간했다.

판갤러들의 영원한 언니로, 통칭 인실언니. 실제로는 남자지만 언니로 불리며 본인도 그 호칭에 별다른 부담이 없고, 오히려 즐기는 듯. 인실언니는 몹시 외로움을 타는 사람이니 갤러리에서 보면 꼭 "와아! 와아!"를 외쳐주자.

류세린 작가와 트위터에서 부비부비하는 장면이 자주 목격되었다. 2014년 초반, 노블엔진이 이벤트 결과나 감평이 심하게 늦는 등 편집부에 과부하가 걸린 것이 분명해 보일 때 신규 직원을 채용했는데, 그게 바로 인실언니였다.

노블엔진 편집자가 된 후에도 매치스틱 케이스 단편집 기획을 이끌고 직접 단편을 창작하는 등 (그의 단편이 가장 평이 좋았다. 몇몇 작가의 단편이 평이 안 좋았는데 그걸 다 끌어안아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로 엮어낸 그의 단편은 재미있다기 보다는 눈물겹다.)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출간작Edit

작품 일시 출판 비고
일편흑심 2011/03 ~ 2012/09 노블엔진 전 5권 완결
매치스틱 케이스 2013/12 노블엔진 단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