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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후반기부터 활동하기 시작한 것 같은 갤러. 견습 만화가(?)답게 놀라운 고퀄짤을 선보여 모두의 동경을 샀다. 그의 짤을 받기 위한 좀벽의 돼지소리 흉내는 무척 훌륭했다고 전해진다.

2013년 후반 호성군의 손잡잤 마츠리에 뛰어들어 고퀄의 만화로 모랄펑과 함께 수많은 개념글을 만들었다. 헬싱 패러디가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