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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드림워커나 조아라,커그 같은 사이트를 오가며 글을 써왔던 글쟁이. 현재는 조아라에 정착해서 글을 쓰고 있고 현재는 판갤러로 전직했다. 글 쓰기가 바빠서 갤엔 모습을 자주 보이진 않는다.

조아라에선 기생이라 합디다를 연재하며 조아라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판갤에서 가끔 언급되다 와서 글을 남기던 존재감은 별로 없는, TS물을 읽거나 하는 갤러나 알 작가였다. 이러한 갤질 초창기 시절엔 기생이라 합디다가 노잼 소리를 듣기도 하고, 판갤에서 인기 있는 작가는 아니였다. 이후, 새로운 TS물인 명을 내리소서를 연재하면서 판갤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남다른 변태력과 새디스트 기질을 보여 본격적으로 변태 소리를 듣기 시작하고 닉 앞 풋의 발음을 늘린 푸슛사과란 별명 또한 얻게 됐다.

이 푸슛사과란 별명은 닉네임의 앞 부분인 풋과 뭔가가 발사된다는 의성어로 쓰이는 푸슛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붙은 것으로 풋사과가 변태력을 발산할 때에 쓰이곤 했지만 풋사과의 변태력이 워낙 압도적이고 적절하여 판갤에서 변태적이고 고어한 떡밥을 풀거나 하는 갤러들에게 푸슛거린다고 하는 일종의 유행이 돼 필수 요소가 되었다. 예전엔 압도적인 변태력을 보여주는 몇몇 갤러의 닉 앞에 푸슛을 붙이기도 했지만 요즘은 이런 유행이 사그라 들어 다른 갤러의 닉 앞에까지 푸슛을 붙이는 건 보기 힘들어졌다.

가끔씩 갤에 '청춘의 전기톱에 시동을 걸어라!'나, 명내의 주인공인 올리비아를 고어하게 괴롭히고 싶다는 드립을 치는 걸 봐선 본인도 이런 이미지를 즐기고 있는 걸로 보인다.


예전부터 기갑시녀나, 초룡합체 D카이저같은 글들을 시드노벨이나 노블엔진 공모전에 내왔다 탈락해왔지만, 최근 노블엔진 1챕터 공모전에서 일제 시대를 모티브로 삼은 엽견이 당선됐다. 본인이 예전부터 연재해온 글들이나, 판갤에 쓴 글들을 보면 예전부터 라이트 노벨을 쓰고 싶어했고 관심도 많다. 현재는 노블엔진 1챕터 공모전에 냈던 엽견이 당선되었으며 다른 작품보다 먼저 출판 계약을 맺은 기생이라 합디다가 있었지만 현재 기생은 조아라에서 리메중이고 엽견은 노블엔진에서 출판되었다.

대표작으론 기생이라 합디다와 명을 내리소서가 있고 명내텍본은 영원한 놀림감

판갤 롤에서의 주 포지션은 정글과 원딜

연재 작품 목록

엽견(노블엔진에서 출판)

기갑시녀(현재 드림워커 DB가 날아가서 볼 수 없다.)

기생이라 합디다(조아라에서 리메이크중)

- 원래는 출판하려 했지만 출판사의 사정으로 무마됐다.

명을 내리소서(신고당해서 습작화)

검은 세례(연중)

정복자(연중)

공화국 대도서관에서는 천사를 소장하고 있습니다(현재 습작화)

떨어졌다! ~정의로워서 죄송합니다~(습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