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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공 머리와 "나는 낳음당했다"라는 명대사로 알려진 인터넷 유명인. 현재 주로 만화갤러리에서 서식중이다. 대외적으론 '오덕 8황' 중 공포의 미르천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는 실제 정신병을 앓고 있으며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다. 과거 엄청난 어그로를 끌었었으나 현재 많이 정상화되어 조용히 지내고 있다.

미르천이 올리는 글들을 보다보면 섬뜩한 기분이 드는데, 약을 처방받은 당시에는 비교적 정상적인 글을 올리다 약기운이 떨어져 갈 수록 점점 더 이해하기 어려운 글들을 올리는데, 그 변화와 주기가 확실히 눈에 띄어 무서울 정도.

명대사Edit

나는 낳음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