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판타지 갤러리의 고정 멤버 중 한 명.


닉세탁을 가끔씩 하지만 "샤유" 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는다. 베르샤유, 샤유키, 르샤유 등등...


수많은 판갤러 중에서도 손꼽히는 접속 시간을 자랑하는 판갤 대표 NPC의 한 명으로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에 재학 중인 걸로 알려져 있다. 다소 난잡한 취향의 소유자인 대다수 판갤러들과는 달리 SF소설이라는 확고한 취향이 있으며 그 외에 하드보일드 소설, 드라마,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는 듯.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 SF소설로 추정된다. 한국 작가 중에서는 듀나를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다. 그리고 모 여성그룹의 팬이다. 그래서 통수, 왕따등의 단어에 민감하게 반응함. 또한 공상과학이란 단어를 들으면 패닉을 일으키면서 논타겟팅 상태로 욕질을 시전함. 일종의 버서커 모드. 이때 듀나의 한겨례신문 투고글을 보여주면 진정상태에 들어감. ('스승의 노래는 환상' 존경심 없는게 학생 탓이랴. 2006년 5월 1일 한겨례 문화.일반)



자연과학도답게 물리학에 대한 애정도 큰 듯. 단편소설을 위주로 글을 쓰는 글쟁이 갤러의 한 명이지만 위래화룡처럼 글쟁이로서 존재감은 크지 않은 편이다. 읽기는 많이 읽지만 그만큼 많이 쓰지는 않는다. 그래도 종종 단편을 써서 내부 대회나 거울, 문장 등에 게재하며 상을 탈 때도 제법 있다.


나름 미식가를 자처하는 모양이지만 요리는 잘 하지 못한다. 자취생으로 추정. 특히 냉면을 굉장히 좋아하는 듯.


선지자 쓺이 집필한 판갤경에 의하면 르샤알이라는 이명으로 불리우며 위대한 조지프 매카시의 사도이자 인류의 번영과 자유의 선지자 챠리스도와 대척중이라고 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지금 당장 판갤에 가면 높은 확률로 르샤유를 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