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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시간에 음악의 비트에 맞춰 바지 속 로켓을 만지작거리다 여선생에게(...) 걸리거나, 폭딸을 치고보니 휴지에 피가 묻어있었다는 등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개념글로 차세대 망가왕에 등극한 갤러.

그에 관련된 단어로 '혈기왕성' 이라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쩜육도 웃게하였다고 한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