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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갤에선 보통 '1억의 사나이'로 불린다.

엄밀히 따지면 판갤러라기엔 무리가 좀 있지만, 한때 '양말 줍는 소년'을 판타지 갤러리에서 연재한 인연이 있어서, 다들 농담처럼 판갤러라고 부르고 있다.(판갈 단편선에 추천사를 써주기도 했다.)

물론 이 역시 농담이겠지만, 작가 역시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판갤러 맞다고 답한 적도 있다.


김이환

김이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