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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항목에 대한 반달리즘 및 수정, 삭제 요청에 대한 판갤위키 운영자의 대답.

  - 해당 항목이 제공하는 정보중 상당수가 타당다고 여겨짐. 해당 항목들이 사실을 전한다는 것, 판갤에서 활동하는 여타 갤러들에게 항목에 적혀있는 사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어그로나 낚시에 무의미하게 분노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공익성이 있다고 판단. 

- 김영철 본인은 적시된 사항들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당시 활동 스크린샷도 다수 보유한 사람을 알고 있는데 법적으로 걸고넘어가고 싶다면 나도 스크린샷 다 꺼내들고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 명대사 부분에 상당히 많은 양이 업데이트 되어 있는데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복사되었다는 점에서 증거로 쓰일 스크린샷이 차고 넘친다는 점을 유념하기 바람.  

- 위키는 다수의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것인데 김영철 본인이 정당하다면 옹호적인 수정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본인을 자처하는 자 이외에는 아무도 없었음. 현재 해당 항목의 내용은 한 명이 만들어낸 것이 아님. 오히려 이에 대해 3천자 이상의 모든 내용을 삭제하고 자신의 옹호성 발언만을 적어놓는 것으로 볼 때 위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테러, 반달리즘을 행한다고 판단.   

- 혹시나 김영철이라는 이름으로 작가가 된 후 별다른 판갤 활동이 없는데 이후 판갤러들이 판갤에서 공격받는 김영철과 동일시해서 공격하고, 그 근거로 위키 자료를 활용할 경우 정식 요청에 의해 해당 항목에 대한 일시적 블라인드 처리나 수정, 삭제 등을 '고려'할 수는 있음.

- 본인이 공격받는 점만 강조하고 본인이 다수의 타인들에게 끼친 심적 피해에 대해서는 생각치 않는 점을 봐서 반성과 화해의 의지가 없어보임. 사과문에도 진정성이 없으므로 내용을 삭제, 수정하거나 그에 관련한 합의를 할 의의를 느끼지 못함. 

- 무엇보다도 현재 해당 항목의 삭제를 주장하는 인물이 해당 항목의 '김영철'이 맞는지 의구심을 느낌. 그보다는 이후 나타난 사칭자일 가능성이 높으며, 판갤에서 활동하는 유동닉 아이피는 14.50.xx.xx 인데 위키를 수정할 때는 전혀 엉뚱한 프록시 아이피로 접속한 것으로 확인됨. 또한 문제의 프록시 아이피는, 단순히 우연일 가능성도 있지만, 검색 결과 다른 곳에서도 악의적 댓글을 달며 원성을 산 바가 있는 것으로 확인됨. 따라서 단순한 어그로 꾼일 가능성이 높음. 

- 판갤 공지가 생성되는 여부에 따라 앞으로 존속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위키이지만, 내 운영 방침은 확고함. 얼굴사진, 전화번호, 주소 등 직접적인 문제가 될 만한 사항들이 아니면 인물평에 대해 따로 제재하지 않음. 실명이 공개되었다고 주장할지도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에 동명이인은 얼마든지 있고, 본인이 나서서 밝히지 않은 다음에는 문제가 되지 않음. 로지컬이 회사 들어가고 출판 했을때 (심지어 본인이 직접 출판여부를 밝혔음에도) 판갤러들이 쫓아가서 테러한 적 있나? 갤에서 욕하는 사람은 두엇 있었지만. 물론 그의 이후 행적이 최대한 어그로를 끌지 않는다는 점이 전제되지만, 어그로를 끄는 것도 끌지 않고 있는 것도 본인의 재량. 

- 차라리 공개적으로 작품명이 거론된 아우랑/베로스/니그라토가 항의하는 경우는 예상했지만 (물론 아우랑 항목에 대해서도 특별히 제재할 만한 부분은 찾지 못했음) 김영철의 항의는 설마설마 했음. 지금까지 아무것도 증명된 것이 없는, 실명이기나 한 지 의심스러운 판갤내의 가상인격에 대한 비판적 평가를 법적, 도덕적으로 잘못되었다고 판단할 만한 근거가 아무것도 없음.




언제부터인가 (2012년? 이 점에서는 사람들마다 의견이 엇갈리므로 자세히 아시는 분이 추가 바람.) 부터 판갤에 와서 신세한탄과 자신의 글 자랑등을 반복적으로 하며 어그로를 끌던 네임드.

클리셰 범벅의 현대물, 무협등의 작품을 들고와서 자신의 글솜씨를 자랑하나, 판갤러들에게 클리셰 범벅인 점, 완결된 글이 하나도 없고, 스스로 몇천부 이상의 책을 판 적 있는 기성 출판작가라는 점을 자랑하나 그렇다고 보기에는 모자라는 글솜씨 등을 지적당하면 화를 내며 상대방을 욕한다.

김영철의 가장 놀라운 점은 보통 그날 자신을 비평한 자들 중 한명 내지 두명을 골라 집중적으로 물고 늘어지는데 신기하게도 판갤 알바에게 차단당하지 않도록 자신이 욕하거나 상대방을 모욕한 내용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지운다는데 있다. 또한 신기하게도 가끔 그럴듯한 이야기를 해서 (주로 소설 일반론이나 업계 뒷사정 등) 판갤러들이 '사실 김영철이 진짜 내공이 있는 작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데, 진짜 내공이 깊은 판갤러들, 그것도 업계에 몸담은지 오래된 판갤러들한테 어설프게 덤볐다가 탈탈 털리고 잠적한 적이 몇 번 있다.

물론 그러고 나서도 다음날, 혹은 당일날 다시 나타나곤 한다. 출몰 시간이 너무 광범위하고 어떤 때는 하루종일 판갤에 상주할 때도 있어 혹시 김영철이 판갤 알바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산 적이 있다. 일반적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운, 자신의 댓글을 광속으로 지우는 능력과 김영철을 비방하는 게시글도 종종 지워 이러한 의심에 신빙성을 더했다.

어느 시점을 기점으로 더 이상 나타나지 않게 되었고, 현재 나타나는 김영철은 IP를 조작해 김영철을 사칭하는 2, 3세들이다. 어그로력도 많이 약해졌으며, 댓글을 지우긴 하지만 이전처럼 초고속으로 지우질 못한다.

하도 유명해지다보니 모에화도 당했다! (링크필요)

2013년 3월 10일에 본 위키 항목에 대한 테러를 시도, 내용을 모두 지우고 변명을 적어놓는 시도가 있었다.

 명대사

 "님들 나 글 진짜 못씀?"

 "님들 저 글 잘씁니다."

 "저를 음해하려는 무리가 있어서 판갤을 떠날 수 없네요."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ㅄ아 하드보일드를 헤밍웨이가 창시했대. 저 죶쓰레기새끼, 우기기는."

 "이미 출판 계약만 10번 했고 8질 출판했습니다."

"스노비즘이라고 알아? 그냥 대충 아는 걸 늘어놓은 거야. 너한테 가르쳐줄 의도도, 남한테 알려줄 의도도 없어. 나의 자족감을 충족하는 게 중요하지. 그런데 이런 걸 물어보는 너도 어지간히 눈치가 없구나. 물론 너는 나에게 무안함을 안겨주려는 의도라고 주장하겠지. 하지만 너는 매우 눈치없고 아둔한 짓을 했어."

 "아무튼 참 어이없네. 누굴 범죄자 취급을 하고. 나는 조만간 이 나라 출판계를 접수할 남자다. 문학을 탐구하러 떠나야겠다. 나를 범죄자 취급하는 이런 소굴은."

 "넌 앞으로 계속 시달리게 될 거에요. ㅇㅇ
최근에 내가 두 놈 보냈음.
너도 뒤를 따르게 될 거임."

"내가 형법 공부해봐서 아는데, 내가 인적 사항을 인지해가며 사실, 비사실에 근거한 명예 훼손적 게시물을 작성해야 명예훼손이지, 이런 사설 게시판 하나에서 닉네임 비스무리하게 언급했다고 특정인물에 대한 명예훼손이 성립한 판례는 없어. ㅇㅇ
그래서 내가 당당한 거야. 난 죄 지은 적이 없으니까."

> 이렇게 말해 놓고서 판갤러들에게는 고소를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아주 찌질한 형태라 볼 수 있겠다.

 "가능성 없는 것들이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면 결국 저 같은 실력자를 욕하면서 자기 처지를 위안하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