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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갤러리 고정 멤버 중 한 명.

학벌이 굉장히 좋은 갤러 중 한 명으로 연세대학교 치의예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확실치 않다. 본인이 치킨대학에 다닌다며 드립을 치는 것으로 보아 맞는 것 같은데 인터넷 바닥이 원래 그렇듯 확신은 없다. 학벌과는 별개로 공부량이 엄청나게 많은 듯 갤에 자주 너무 많은 공부량에 대해 호소한다.

몇 차례 인증을 올린 바 있는데 목격자(?)들에 따르면 키도 크고 몸도 좋다고 한다.

김선우라는 이름 때문에 흉노족장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2013년 즈음부터 "선아" 라는 여성스러운 닉으로 갈아타서 활동 중. 레퍼토리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 2014년 기준으로는 로사페티다로 닉으로 활동 중이다.

소설을 쓰는 갤러 중 한 명이지만 글쟁이로서 아이덴티티는 거의 없는 듯하다. 100% 취미 활동. 소설 외에도 피아노도 치고 그림도 제법 그린다고 하는데 나름 만능맨. 다만 본인은 뭐 하나 확실히 잘 하는 게 없고 애매하게 이것저것 건드려 보기만 한다면 자학한다.

공부 탓인지 본래의 성격인지 굉장히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다만 비교적 성숙한 인격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같이 갤질하는데는 별로 문제가 없는 편. 그 난폭함으로 소위 말하는 어그로 종자들을 가열차게 까기도 한다.

(사) 한국DTD 협회 협회장직을 맡고 있는 고로 그가 밀어주는 캐릭터, 대상은 모두 험한 꼴을 당하는 법칙이 있다. 대표적인 캐릭터는 쿠로네코(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 인(DTB), 랑이(나와 호랑이님), 리자몽(포켓몬스터), 요조라(나는 친구가 적다)가 있으며 그 외에도 은(은값 폭락), 던파(키리의 약속과 믿음), 사이퍼즈 등이 망겜 테크를 타거나 최악의 상황을 겪었다. 이 기세대로라면 시즈카(내청춘), 리그 오브 레전드도 그리 멀지 않은 때에 DTD를 벗어나지 못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엔 우카사마가 위험에 처한 듯. 구판갤 개념글에 그에 대한 알카디안의 기록이 있다.


최근 들어 자신의 아들과 딸이 서로 사귄다면 개꿀이라는 등, 근친충스러운 행적을 보이고 있어 판갤러들로부터 '족장은 쿠로네코를 저버렸는가'하는 지탄을 받고 있다. 


지지캐의 펠레 :

좋아하는 캐릭터로는 최근 마쯔리가 벌어지며 막을 내린 내여귀의 쿠로네코와 변태왕자의 아즈키 아즈사가 있다.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모습을 신경 쓰는 아가씨 코스프레 계열의 뀨와잉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듯 하다.


족장님에 대한 많은 정보 추가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