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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갤러리와 연을 맺은 사이트들과 그에 대한 간략한 설명.

파생 사이트Edit

경소설회랑: 라이트노벨 사이트. 엄밀히 말해 판갤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운영자부터 주요 활동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판갤러인데다, 매주 열리는 '라이트노벨 한시간 대회'는 거의 판갤에서 열린다고 보면 된다. 특정 회사가 아닌 라이트노벨 전체를 아우르는 사이트인데도 불구하고 각 출판사 홈페이지에 비해 인구가 매우 적다. "여기서 잘하면 작가로 뽑혀갈 수 있다"는 메리트가 없어서 그런듯. 현재 활동인구수를 늘리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다.

스트림: 장르 SNS로, 트위터처럼 140자 내에서 글을 써 올릴 수 있는 특이한 형태. 긴 글 작성 기능도 있지만 댓글이 글자수 제한이 없다는 점을 이용해 댓글에 장문의 내용을 쓰는 경우가 많다. 엄밀히 말해 판갤 파생사이트가 아니지만 운영진을 비롯해 활동인원 대다수가 판갤러이고, 최근 열리는 판갤 대회들이 스트림 Novel 카테고리를 이용해 열리는 경우가 많다. 공식적으로는 부정하고 있지만 사실 판갤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그래도 종속적 관계를 벗어나 독립적 상호관계로 많이 변했다.

판갈: 최초의 판갤 파생사이트로, qui-gon 이 운영자로, 귀우혁, 미노구이, 100++ 등의 쟁쟁한 네임드들이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잡담이 많은 판갤과는 달리 같은 멤버들로 진지하게 창작과 감상, 비평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이트를 만들자는 취지였다. 운영자였던 qui-gon이 직업관계상 자리를 비우고 대부분의 초창기 멤버들이 없는 지금은 상당히 조용해졌다. 댓글을 없애 즉흥적이고 소모적인 감상보다 깊이 생각하는 감상과 비평을 추구하는 뜻을 가졌었지만, 이것이 오히려 사이트 침체를 일으켰다는 평이 지배적. 그래도 100++ 이 사이트 유지보수를, 샤유가 '마음대로 게시판' 관리등을 하면서, 판갤러들이 자신의 단편 등을 올리고, 환상회랑 역시 꾸준히 기능하는 등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여담으로 최초의 단편선인 '첫번째 비상'은 판갤이 아니라 판갈의 이름으로 출간되어서, '판갤단편선'이 아니라 '판갈단편선'이다. 


환상의 화랑 : 짜르르르르